6월 1일을 맞아 한달짜리 기차표를 끊고 Zurich 시내로 Go~! 먼저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ETH 로 올라갔다 오랜만에 Poly bahn을 타고 도착!! 날씨는 별로 좋지 않았지만 오랜만이라 그런지 모든게 참 반가웠다.
왼쪽 오른쪽 둘러가며 사진도 찍고~
ETH도 한컷 찍어 주었다~ 뭔가 우리나라 대학 캠퍼스와는 많이 다르다. 도시안에 이곳 저곳 대학 수업을 하는 건물들이 있어, 왠지 공강 시간이 길지 않으면 이동하기 아주 곤란할 듯..
언니의 학원 수업이 끝나는 시간에 맞추어 Winterthur 역으로 마중 나가기로 한 관계로 서둘러 내려와 다시 중앙역으로~~ Informaiton 에 들러 이런저런 정보들을 얻고는 기차시간이 좀 남아 오랜만에 역안을 한바퀴 둘러 보았다. 역시 제일 먼저 내가 찾은 곳은 맛난 Sprungli 매장~ 꺄~~ *o* 탐스러운 케잌들~~




아쉽지만 오늘은 침만 삼키기로 하고~~ 다음은 저렴한 가격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NORDSEE 매장~ 반갑구낭~~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 바글바글 정신없지만 오전시간인 관계로 한산~~



맥도날드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와 다양한 메뉴들~ 나 정말 저렴해요~~ 라고 광고하는 간판들이 이곳 저곳에~

아쉽지만 오늘은 침만 삼키기로 하고~~ 다음은 저렴한 가격으로 사람들을 유혹하는 NORDSEE 매장~ 반갑구낭~~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 바글바글 정신없지만 오전시간인 관계로 한산~~
맥도날드 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대와 다양한 메뉴들~ 나 정말 저렴해요~~ 라고 광고하는 간판들이 이곳 저곳에~
오전시간에도 사람들로 바글바글한 옆 카페, 피자도 팔고, 술도 팔고 가지가지~ 중앙역은 다른나라로 환승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은 편인데 주로 NORDSEE나 이곳에 자리잡는 경우가 많은 듯..
바로 옆엔 꽃집~ 이곳 사람들은 정말 꽃을 좋아하는듯~ 꽃집도 참 많고 평소에도 꽃을 사들고 가는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대형 록시땅 매장도 있고~
중앙역 열차 상황을 한눈에~ 정말 많은 열차들이 나가고 들어온다.
역마다 있는 자동판매기~ 아이템이 아주아주 다양~ 차마 설명하기 뭣뭣한 품목들도...
오늘은 중앙역 맛보기~ 날 좋은날 다시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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